광주 충장로축제가
도심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한 채
대다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광주 동구청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닷새동안
'70-80년대의 추억'을 주제로 열린
충장로축제에 참가한 인원은
20여만명에 이르는 등 성황을 이뤘습니다.
특히 축제기간동안 '추억의 전시관' 등에
다양한 연령측의 관람객이 몰리면서
충장로와 금남로 상권의 매출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청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충장로 특화거리 조성과 도심 활성화사업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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