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충장로축제, 도심축제 가능성 확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31 12:00:00 수정 2004-10-31 12:00:00 조회수 2

광주 충장로축제가

도심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한 채

대다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광주 동구청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닷새동안

'70-80년대의 추억'을 주제로 열린

충장로축제에 참가한 인원은

20여만명에 이르는 등 성황을 이뤘습니다.



특히 축제기간동안 '추억의 전시관' 등에

다양한 연령측의 관람객이 몰리면서

충장로와 금남로 상권의 매출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청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충장로 특화거리 조성과 도심 활성화사업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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