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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번주 증권 시장을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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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시는 미대선을 앞두고 유가하락이라는 호재와 중국금리인상이라는 악재가 출현하며 증시에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또한 원화강세에 따라 수출기업들은 상승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종합주가지수는 주초반 801.01포인트까지 하락했으나 유가하락에 따른 반등과 함께 6.67포인트 상승한 834.84 포인트를 기록했고, 코스닥 지수는 2.23포인트 하락한 357.04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들은 주식을 2,000억원 매도하고, 선물도 1,000억원을 매도하며 3주째 매도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자사주 현황을 살펴보면, 400만주 중에서 340만주가 체결되며, 96만주의 매수 예정수량이 남아 있습니다.
최근 장세는 외국인의 매도속에 유가의 급등락 현상과 원화강세, 그리고 중국 금리인상등 대형재료들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정부는 증시불안요인을 희석시키기 위해 비과세 장기주식저축을 검토하고 있고, IMF등 세계기구들은 한국정부의 성장정책여부에 따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 투자전략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장세를 미리 예상하고 추세매매를 하기 보다는 미국 대선 결과와 중국 금리인상에 대한 외국인의 평가를 분석하고, 원화 변동에 따라 수혜를 보는 기업들에 선별 매매하는 투자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지금까지 하나증권 조양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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