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조기잡이가 풍어를 이루면서
목포수협의 위판금액이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지난 9월과 10월 두달동안 조기 위판금액은
127억여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0억원보다
두 배 이상 많았습니다.
특히 목포선적 한 유자망어선은
지난달 열린 위판에서 1억 6천만원의 판매고를 올렸고 다른 어선들도 평균 7,8천만원의 조기를 판매했습니다.
수협 관계자는 흑산도 수역이 조기이동에
적합한 수온이 유지되면서 유자망어선의 조기
잡이가 풍어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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