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
법원이
현직 판사의 전세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에게
형을 경감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줬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6단독 서정암 판사는
아파트 세입자인데도 주인처럼 행세해
현직 판사의 전세금 1억원을 기로챈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모 여인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고소인과의 합의를 전제로 선고를 연기했습니다
김 여인은 이에따라
고소인인 현직 판사와 합의하고
전세금을 변제할 경우
집행 유예로 풀려날 수도 있게 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