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충청권에 공공기관을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도의 대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은 오늘
중앙공무원 연수원에서 열린
경제 워크숍에서 신행정수도 대안으로
충청권에 6-7개의 유사한 공공기관을 함께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정부 방침이 확정될 경우
충청권으로 파급 효과가 큰 공공기관이 몰리게 되면서 접근성이나 경제적 기반 여건이
열악한 광주와 전남지역은 큰 타격을
입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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