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다단계로 2억 8천만원 사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1-08 12:00:00 수정 2004-11-08 12:00:00 조회수 2

고흥경찰서는

금융다단계 회사를 세운 뒤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투자자로부터 수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고흥군 도양면 4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해 8월부터 석 달 동안

광주시 동구 호남동에 불법 금융다단계

회사를 세운 뒤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서울시 성북구 석관동 53살 박 모여인으로부터

2천 5백여만원을 가로채는 등 투자자

40여명으로부터 모두 2억 8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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