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찬반투표를 벌인 혐의로
긴급체포된 공무원 2명이 불구속 처리됐습니다.
곡성경찰서는
면사무소를 돌며 파업찬반투표를 실시한
공무원 노조 곡성지부 기획부장
37살 조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처리했습니다.
한편 해남경찰서는
그제 광주에서 개최된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버스로 이동하다 붙잡힌
해남군 공무원 69명을
어제 모두 귀가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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