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취급 부주의 화재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1-08 12:00:00 수정 2004-11-08 12:00:00 조회수 2

쌀쌀한 날씨속에 전기과열이나 합선으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광주시 대인동 모 의원에서 발생한 화재는

전기난로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새벽 3시 30분쯤에는

광주시 쌍촌동의 한 노래방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천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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