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중마동 길호마을과
광양제철소를 잇는 길호대교가
4년여의 공사끝에 오늘 개통됩니다.
오늘 개통되는 길호대교는
포스코가 70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폭 30미터 ,길이 640미터의
왕복 6차선 차로와 인도,
자전거 도로가 설치됐으며
접속도로 천4백미터도 함께 개설됐습니다.
그동안 광양읍 지역 등에서
광양제철소로 진입하기 위한 도로는
도심을 가로지르는 국도 2호선 하나여서
출 퇴근시 교통혼잡이 극심했으나
이번 길호대교의 개통으로
도심지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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