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가 가축을 물어뜯어
피해를 봤다는 주민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 4일
야산에 방목해 키우던 자신의 염소 5마리가
사냥개에 물어 뜯겨 죽은 채 발견됐다는
화순군 동면 51살 박 모씨의 신고를 받고
총기를 경찰서에 영치시킨 수렵인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화순과 영암, 영광을 순환수렵장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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