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 노조가 총파업을 강행한 첫날
광주, 전남에서는 모두 7명이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공노 사무실에서 투표행위를 한
전공노 서부지부 사무국장 54살 정 모씨 등
모두 7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투표함과, 투표용지, 선거인 명부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투표 마감일인 내일까지
투표를 하거나, 돕는 사람 모두를 연행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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