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관련 8명 연행돼, 투표함 등 압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1-09 12:00:00 수정 2004-11-09 12:00:00 조회수 2

전국공무원 노조가 총파업을 강행한 첫날

광주, 전남에서는 모두 7명이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공노 사무실에서 투표행위를 한

전공노 서부지부 사무국장 54살 정 모씨 등

모두 7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투표함과, 투표용지, 선거인 명부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투표 마감일인 내일까지

투표를 하거나, 돕는 사람 모두를 연행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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