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정부 합동청사가 들어설
신축 부지 선정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오늘
공무원과 민간인 등 10명으로 구성된
부지 선정 위원회를 열어
광주전남 합동청사 신축 부지를
확정 지을 방침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행자부 관계자는
다음주에 위원회를 다시 개최해
최종 결론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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