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경찰서는
재산권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별거중인 부인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65살 최 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어제
담양군 창평면 장화리 모 슈퍼마켓에서
별거중인 부인 54살 박 모여인과 재산 분배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박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