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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 수험생들에게 개별통지됩니다.
올해는 영역별 영역과 선택과목별 표준점수등이
공개돼 어느해보다 치밀한 입시전략이
필요합니다.
송기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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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능성적 통보를 앞두고 있는 고3 수험
생들.
예년 같으면 점수가 공개된 순간부터 면접에
들어가 정시모집 원서를 쓰게 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 졌습니다.
예년과 달리 올해는, 수능시험의 원점수가
사라지고 영역별 표준점수백분위만 쓰여지는
선택형 수능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선택영역과 과목간 표준점수 차나
대학별 수능성적 활용방법, 논술과 면접이 당락을 좌우할것으로 전망됩니다.
일단, 서울 상위권 대학과 의치예과는
과목별 변수가 적어 대학입시전략을 짜기가
용이할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전남대와 조선대등 지역대학도 상호 정보수집이 용이해 입시전략 수립에 큰 어려움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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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서울의 중상위권 대학들은,
대학마다 입시전형이 다른데도 정보마저
부족해 진학담당자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INT▶
각 대학은 내일부터 19일까지 수시2학기 모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22일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에 들어가게 돼 내년 2월말까지
이어지는 입시 장정은 시작됐습니다.
mbc news 송 기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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