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두건의 뺑소니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여수시 국동 한 농협 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64살 조 모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젯밤 8시 30분에도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의 한 도로에서
34살 이모씨가 만취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길을 건너던 56살 김 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했다 2시간여만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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