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시설의 오염물질로 가중되는 실내공기질의
악화를 막기 위해 평가기준의 강화와
측정방법의 세밀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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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열린 호남지역 설비기술자회 실내공기질
향상세미나에서 김항중이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웰빙의식이 확대되면서 새집증후군등
실내공기 오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법적,제도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광주.전남지역 환기유니트
업체관계자와 설비기술사등 백여명이 참가해
활발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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