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충돌 후 도주 40대 선장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2-20 12:00:00 수정 2004-12-20 12:00:00 조회수 4

◀VCR▶

여수 해양경찰서는

선박을 들이받은 뒤 도주한 혐의로

부산 선적 모 예인선 선장 4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6일 밤 경남 남해군 서면 앞 해상에서

여수 선적 잠수기 어선 대진호와 충돌한 뒤

구조 작업을 하지않고 달아난 혐읩니다.



이 사고로 대진호 선장 45살 유모씨 등 2명이 물에 빠져 실종된 상탭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