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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양경찰서는
선박을 들이받은 뒤 도주한 혐의로
부산 선적 모 예인선 선장 4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6일 밤 경남 남해군 서면 앞 해상에서
여수 선적 잠수기 어선 대진호와 충돌한 뒤
구조 작업을 하지않고 달아난 혐읩니다.
이 사고로 대진호 선장 45살 유모씨 등 2명이 물에 빠져 실종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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