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으로 진학-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2-20 12:00:00 수정 2004-12-20 12:00:00 조회수 4

◀ANC▶

여수 YMCA가

정시모집을 앞두고 있는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적성검사를 실시해 줘

이들의 진로선택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잡니다.

◀END▶



여수의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입니다.



수능을 끝낸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대학의 진로선택입니다.



하지만 성적에따라 대학 학부나 학과를

선택했던 학생들에게 변화가 생겼습니다.



여수YMCA가 이달초

이 학교 고3 수험생 백여명을 상대로 실시한

적정검사 결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INT▶

◀INT▶

올해 처음 실시된 적성검사는

인문.예술.과학분야 관심도와

활동성 있는 분야 등

4개분야에 걸쳐 이뤄졌습니다.



적성결과표에는 학생들에게 맞는 직업과

학문분야까지 나와있습니다.



학생들도 대학선택의 주요 변수였던 성적외에

적성을 선택기준에 하나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INT▶

아직까지는 시범적으로 적성검사가

활용되고 있지만,

고3 수험생들의 올바른 진로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활용도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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