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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YMCA가
정시모집을 앞두고 있는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적성검사를 실시해 줘
이들의 진로선택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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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입니다.
수능을 끝낸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대학의 진로선택입니다.
하지만 성적에따라 대학 학부나 학과를
선택했던 학생들에게 변화가 생겼습니다.
여수YMCA가 이달초
이 학교 고3 수험생 백여명을 상대로 실시한
적정검사 결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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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실시된 적성검사는
인문.예술.과학분야 관심도와
활동성 있는 분야 등
4개분야에 걸쳐 이뤄졌습니다.
적성결과표에는 학생들에게 맞는 직업과
학문분야까지 나와있습니다.
학생들도 대학선택의 주요 변수였던 성적외에
적성을 선택기준에 하나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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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시범적으로 적성검사가
활용되고 있지만,
고3 수험생들의 올바른 진로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활용도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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