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새해를 맞아 해맞이를 위해
시민 2만여명이 무등산을 찾을걸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직원과 공익근무요원등 67명을
현장에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심야에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산행으로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 동.북부소방서에 구급차를 배치해
만일의 사고에 신속히 대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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