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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서는 열악한 교통망 등
사회 간접자본 시설의 확충이
최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역량 결집이 절실합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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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육상 관문인
여수-순천간 국도 17호선으로는 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결코
기대할 수 없습니다.
우선 시급한 것은
전주-광양간 고속도로를 여수까지 연장하고
2011년도 보다 앞당겨 완공되도록
내년에 착공돼야 합니다.
여수와 순천 구간의
국도 17호선 확장공사도 내년에 국비 110억원이
확보된 만큼,당초 계획인
2010년 이전에 고속도로와 함께 뚤려야 합니다.
여수산단에서 묘도를 거쳐
광양산단을 잇는 여수산단 진입도로 개설도
교통망 확충의 필수사업입니다.
내년에 설계용역비로
20억원이 확보됐지만,관건인 사업 시행방식을
조기에 확정해 2008년까지는
완공돼야 합니다.
◀INT▶
오는 2008년 완공 계획인
전라선 철도 개량과 복선.전철화 사업도
차질없이 시행돼야 합니다.
여수공항도 최소한 중형기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확장이 필요합니다.
활주로가 2천 100미터로
확장.개통됐지만 오는 2011년부터 시행 계획인
단계 확장사업을 앞당겨 착공해
국제선이 조기에 취항돼야 합니다.
시급한 사회 간접자본 확충은
차질없는 국비예산 확보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국가사업이라며 정부가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방관적 자세에서 벗어나
현안을 적극 해결해 나가는
지역민과 자치단체,정치권의 역량결집이
절실한 때입니다.
MBC뉴스 전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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