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달걀과 우유값이 가장 크게 오른 반면
배추와 배 등은 가장 큰 폭으로 가격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YWCA 소비자상담실이
생필품 45개 품목에 대한 가격조사를
실시한 결과 달걀 10개 값은
평균 천680원으로 지난해 천206원 보다
40%가 올라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1ℓ들이 우유값이 천331원에서
천661원으로 26% 올랐고
돼지고기가 15.4%, 쇠고기
10.4% 올라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배추는 2㎏ 1포기에 천280원에서 759원으로 40.6%가 떨어졌으며
배는 600g짜리 1개에 2천743원에서 천926원으로 가격이 30%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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