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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살아가는 고령 노인들에게
사랑의 내복이 전달됐습니다.
광주 동구노인복지회관은
생활이 어려운 영세 노인과
관내 80살 이상 노인 120여 명을 초청해
사랑의 내복을 전달하고 위안잔치를 가졌습니다
양지종합 사회복지관도
지난달 사랑의 겨울나기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 천 3백만원을
저소득층의 겨울나기에 써달라며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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