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성탄절 특근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자동차 내수시장의 장기 부진 속에서도
공급이 달리고 있는 스포티지등
인기 차종의 출고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휴일인 성탄절에도 쉬지 않고 특별 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공장은 이번 성탄절 특근을 통해
국내외 주문이 밀려 있는 스포티지 562대,
봉고버스 155대 등
모두 1천63대를 추가로 생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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