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세라 병에 감염된 한우가
학교 급식용 등으로
시중에 유통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농협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농협 전남본부는 해남 축협에서
브루세라가 의심되는 한우 네마리를
학교 급식용 등으로 판매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브루세라에 감염된 소는
살처분할 경우
시가로 백퍼센트 보상하기 때문에
이를 도축해 판매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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