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
아파트 인근의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를 모두 태웠습니다.
오늘 오후 7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모 아파트 인근에 있는
37살 김 모씨의
가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을 모두 태운뒤 1시간 30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대와
소방관 백 여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강하게 부는데다,
목재와 플라스틱이 타면서 발생하는
유독가스 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2층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