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공장 화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2-24 12:00:00 수정 2004-12-24 12:00:00 조회수 4

◀VCR▶

아파트 인근의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를 모두 태웠습니다.



오늘 오후 7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모 아파트 인근에 있는

37살 김 모씨의

가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을 모두 태운뒤 1시간 30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대와

소방관 백 여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강하게 부는데다,

목재와 플라스틱이 타면서 발생하는

유독가스 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2층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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