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시장개방에 대비해 전업농에게 농지를 장기 임대해주는 농지은행제도가 내년에
도입됨에 따라서 도내 농업부문의 구조조정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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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관에 따르면 정부가 내년부터
도입하는 농지은행제도는 도시민 등으로부터
위탁받은 농지를 전업농들에게 임대해
농지의 규모화를 촉진하고 농지가격의 급락을
막을수 있는 기능을 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1.5헥타아르에 불과한
전남도내 호당 경지면적이 점차 확대되고
영세농이나 고령농가의 퇴진으로 영농의
규모화를 촉진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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