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가
쌀개발 주민의견 조사를 계획대로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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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오는 28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쌀개방 주민 의견 조사를
주민 4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신정훈 나주시장은
쌀개방 수위와 국내 쌀 관련 정책의 변화는
단순히 농민만의 문제가 아니며
농촌지역의 생존권과 직결된 것이기 때문에
국민의 뜻을 존중해
쌀개방 협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차원에서
주민투표를 실시하는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나주시의 입장에 대해
전라남도는 반대 의견을 분명히 하고 있어
향후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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