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캠퍼스 cctv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2-26 12:00:00 수정 2004-12-26 12:00:00 조회수 4

전남대 도서관에 설치된 폐쇄회로 TV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요구에 따라

지난 7월 중앙도서관 별관 5.6.7 열람실에

CCTV를 각각 4대씩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열람실을 이용하는 상당수 학생들은

'본인이 촬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점에서

인권침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CCTV 설치이후 소지품 도난사건이 사라져 좋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상당수여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