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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 마감 됩니다.
올해는 국립대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송 기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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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의 정시모집 첫날 접수자는 4백여명로 저조했지만, 미달학과 없이 예년과 비슷한 경쟁율을 기록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막판 눈치작전을 보고 있는
지원자가, 몰려들어 경쟁율은 예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7백명을 선발해 정시모집의
부담이 덜어진 조선대학교도 ,지난해 보다
지원자가 더 몰릴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INT▶
그러나, 호남대와 동신대, 광주대학교의 정시
모집 지원율은 2,3개학과를 제외하고는 미달
사태를 보이는등 생각보다 저조한 지원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비슷한 점수대면 사립대보다 등록금이 저렴한 목포대와 순천대,여수대등 국립대학을 지원하는 경향입니다.
학과별로는, 의대와 치대와 약대,
사범대,한의대, 간호학과의 인기는 높은 반면
이공계의 지원율은 낮았습니다.
◀INT▶
정시모집 마지막날인 오늘 선택형 수능이 실시되면서 어느해 보다 극심한 눈치작전에 따른
서버다운과 접속지연등 원서접수대란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mbc news 송 기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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