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백화점들 성탄 `반짝 특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2-27 12:00:00 수정 2004-12-27 12:00:00 조회수 4

광주지역 백화점들이

크리스마스 기간동안 매출이 증가하는

반짝 특수를 누렸습니다.



광주 지역 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어제까지 실시된

올해 마지막 사은 행사 기간동안

현대 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의 매출 신장률을 보였습니다.



또, 광주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4%와 2.3%의 역신장률을 기록했지만

올 한해동안 10% 안팎의 역신장률을 보인 것에

비해 좋은 매출 실적을 보였습니다.



백화점들은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겨울 의류 판매가 늘었고,

사은 행사 폭을 넓힌 것이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