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뱀장어 바지선서 부부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2-27 12:00:00 수정 2004-12-27 12:00:00 조회수 4

실뱀장어 잡이 바지선에서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 25일 오후

신안군 압해면 송공리 해안가

실뱀장어잡이 바지선에서

54살 김 모씨와 부인 48살 신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숨진 부부에게 외상이 없고

바지선 내부에 가스난로가 켜져 있었던 점으로 미뤄 가스에 의해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