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메기 피해를 입은
광주시 남구 양과동 수춘천에 대한
대대적인 수해 방지 공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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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는 3개 공구로 나눠 시행되며,
남구 양과동 위생매립장앞부터
남구 이장동 포충사앞까지 대촌천 합류지점까지 총 1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하천폭을 18~25M로 확장합니다.
수춘천’은 지방2급 하천으로
태풍 ‘매기’로 인해 기존 하천일부가 유실돼
주민들이
근본적인 수해 예방책을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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