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해외전훈 하와이로 결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1-04 12:00:00 수정 2005-01-04 12:00:00 조회수 4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의

해외 전지훈련장소가 하와이로 결정됐습니다.

◀VCR▶

기아 타이거즈는 이번달 중순부터 약 한달동안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체력과 전술훈련을

실시한 뒤 다음달 20일 대만으로 이동해

대만 프로팀과 실전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대만 프로팀은 통일 라이온스로 결정됐습니다.



기아는 이후 일본 오키나와로 옮겨 3월초까지

일본과 국내 프로야구팀과 연습경기를 가진 뒤

3월 12일쯤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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