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의
해외 전지훈련장소가 하와이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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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는 이번달 중순부터 약 한달동안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체력과 전술훈련을
실시한 뒤 다음달 20일 대만으로 이동해
대만 프로팀과 실전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대만 프로팀은 통일 라이온스로 결정됐습니다.
기아는 이후 일본 오키나와로 옮겨 3월초까지
일본과 국내 프로야구팀과 연습경기를 가진 뒤
3월 12일쯤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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