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 노동청이 마련하고 있는 청소년
직장 체험프로그램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종합고용안정센타에 따르면,
대학생과 청소년들에게 적성에 맞는
직업선택과 진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일부터 접수가 시작된
청소년 직장체험 프로그램에
하루 평균 400여명의 신청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이는 경기침체와 취업난이 계속되면서
대학생과 미취업자들 사이에서
직장 경력용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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