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40대 버스에 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1-05 12:00:00 수정 2005-01-05 12:00:00 조회수 4

어제 밤

광주시 운암동 한 호텔 앞 도로에서

광주시 쌍촌동 48살 김 모씨가 길을 건너다

52살 박 모씨가 몰던 시내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운전사 박씨가

무단횡단하던 김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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