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경쟁 치열(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1-07 12:00:00 수정 2005-01-07 12:00:00 조회수 4

◀ANC▶

금융권이 새해를 맞아 수익 기반 확대와

고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금리 시대에 상품 개발과 마케팅 토탈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강세 기자가 보도

◀END▶

◀VCR▶



새해를 맞아 은행들의 총성없는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지역은행인 광주은행은 올해 금융기관들의

경쟁이 전쟁으로 표현될 만큼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지역 우수 고객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비이자 부문 수익 비중을 지난해 11%에서 올해에는 20%대로 높이고 주가 지수 연동 정기 예금과 해외 펀드등 퓨전 상품 개발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입니다



◀INT▶



1위 자리를 다투는 시중은행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합니다



국민은행은 기업 금융과 파생 상품을 개발하는

역량을 강화하는데 촛점을 맞췄고 한미은행과

통합한 한국시티은행도 차별화 전략을 통한

지역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INT▶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우리은행등 시중은행들도

은행간 정면 승부에서 생존하기 위해

지역 고객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금융관계자들은 올해는 증권과 보험등 모든

금융기관의 고유 업무 영역이 허물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서 고객 확보를 위한 금융권 경쟁이

연초부터 더욱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엠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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