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미혼모 신생아 두고 도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1-08 12:00:00 수정 2005-01-08 12:00:00 조회수 4

◀VCR▶

20대 미혼모가 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한 뒤

행방을 감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한 산부인과에서 여자 아이를 낳은

미혼모 23살 박 모씨가 출산 이틀 뒤

키울 수 없어 죄송하다는 편지를 남기고

행방을 감췄습니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박씨의 외모와 인적사항을 파악한 뒤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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