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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미혼모가 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한 뒤
행방을 감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한 산부인과에서 여자 아이를 낳은
미혼모 23살 박 모씨가 출산 이틀 뒤
키울 수 없어 죄송하다는 편지를 남기고
행방을 감췄습니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박씨의 외모와 인적사항을 파악한 뒤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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