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선심성 사업 선관위 경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1-08 12:00:00 수정 2005-01-08 12:00:00 조회수 4

◀VCR▶

광주,전남 21개 지자체가

홍보를 위한 선심성 사업을 계획했다가

선관위로부터 선거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선관위는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는 자치단체의

선심성 사업 108건에 대한 사업 변경을

광주시와 20개 시군구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자체들이 선심성 사업을 계획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주요 사업 계획과 예산 편성 실태를 조사해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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