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광주신세계 쿨켓이 3위로 추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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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어제 구동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허윤자가 23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63:65로 패해
국민은행과 함께 공동 3위로 처졌습니다.
어제 경기에서는 매경기마다 36득점을 올렸던
용병 비어드가 17득점,10리바운드에 그치는등
경기지배력이 현저히 떨어져 집중 견제에 따른 전술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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