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우치공원을 새 단장하고
관람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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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우치공원의 관람객 유치를 위해
지난해 기린과 반달가슴곰, 뱅갈산 호랑이 등
4종 13두를 들어온데 이어
올해 4월에는 코끼리와 얼룩말, 펭귄 등
3종 15두를 들여 오기로 했습니다.
또한 관람객의 휴식공간 확충을 위해
소나무 숲을 조서하고 동물막사 등을 도색해
관람객의 편의를 돌보기로 했씁니다.
광주시는 이같은 준비를 끝내고
학생들의 자연학습 장소로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담은
시장명의 서한문과, 홍보 리후렛을
5백여곳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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