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연두 기자회견에서
서남해안 관광 개발을 언급함에 따라
J-프로젝트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신년 기자회견에서
올해 안에 서남해안에
대규모 관광 레저단지를 선정해
사업이 구체화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정부가 서남해안 복합레저단지를
전라남도와
공동 추진하기로 한데 이어
대통령이 확고한 의지를 표명함에 따라
J-프로젝트 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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