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로와 삼성로가 조만간 광주에 생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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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오는 18일 지명위원회를 열고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앞 80미터 광로를 기아로로
호남고속도로.하남산업단지간 도로를 삼성로로
명하는 방안을 심의 의결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역의 대표 기업인 기아차와
삼성전자의 이미지를 도로이름에 붙여 외지
기업의 광주지역 투자를 이끌어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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