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타버린
故 윤상원 열사의 생가복원을 위한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대 총동창회가
동문인 윤열사의 생가복원에
5백만원을 우선 기증하기로 한 것을 비롯해
각 단과대별로도 580만원을 조성하기로 하는 등
현재까지 윤 열사의 생가복원에
모두 1천 300만원이 지원됐습니다.
또 윤상원 민주사회연구소를 중심으로 결성된
생가복원 추진위원회에는
조선대 민주동우회 등 지금까지 15개 단체가
참가해 성금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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