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윤상원 열사 생가복원 지원 줄이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1-17 12:00:00 수정 2005-01-17 12:00:00 조회수 4

화재로 타버린

故 윤상원 열사의 생가복원을 위한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대 총동창회가

동문인 윤열사의 생가복원에

5백만원을 우선 기증하기로 한 것을 비롯해

각 단과대별로도 580만원을 조성하기로 하는 등

현재까지 윤 열사의 생가복원에

모두 1천 300만원이 지원됐습니다.



또 윤상원 민주사회연구소를 중심으로 결성된

생가복원 추진위원회에는

조선대 민주동우회 등 지금까지 15개 단체가

참가해 성금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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