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업체 68% 불법복제 S/W 사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1-19 12:00:00 수정 2005-01-19 12:00:00 조회수 2

광주와 전남 지역 업체 10곳 가운데

7곳이 불법 복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체신청이 지난 해 광주와 전남지역

35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실태를 단속한 결과

68%에 이르는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불법복제율이 가장 높은 분야는

의료기관이 32%를 차지했고,

정보통신과 건설, 유통 순으로 불법 복제율이

높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모범 기관으로 선정된 금호타이어가

정보통신부장관상을, 금광기업이

전남체신청장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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