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업체 10곳 가운데
7곳이 불법 복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체신청이 지난 해 광주와 전남지역
35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실태를 단속한 결과
68%에 이르는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불법복제율이 가장 높은 분야는
의료기관이 32%를 차지했고,
정보통신과 건설, 유통 순으로 불법 복제율이
높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모범 기관으로 선정된 금호타이어가
정보통신부장관상을, 금광기업이
전남체신청장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