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등산 관광 개발 사업에
민간 자본의 투자 의향이
집중될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VCR▶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어등산 관광 개발과 관련해
롯데와 금호등 17개 업체가 등록 한 가운데
오늘로
관련기업들의 투자 제안서가 마감될 예정이어서 참여 업체수가 어느 정도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시는
어등산 개발의 공익성과
사업 기간 단축을 강조하고 있는 반면
업체들은 수익성과 사업기간 연장등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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