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기 수석-(무난한 인선)-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1-20 12:00:00 수정 2005-01-20 12:00:00 조회수 2

◀ANC▶

김완기 전 광주시 행정 부시장이

청와대 인사수석에 내정된데 대해

지역민들은 무난하다면서 대체로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김 내정자는

"적재 적소"와 "공평 무사"의

인사철학을 견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END▶

오늘 청와대 인사수석에 내정된

김완기 소청심사 위원장은

저희방송과 인터뷰에서

적재 적소의 인물 배치로

공직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것이

자신의 인사 철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NT▶

청와대 권력구조에

뒤늦게 편입한데 따른 우려에 대해

공평무사한 일 처리가 관건이라고 답했습니다.

◀INT▶

김 내정자는 또

호남의 가교역할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김완기 인사수석 내정자는

곡성출신으로 9급 면사무소 서기보에서

광주시 행정부시장,그리고

차관급인 소청심사 위원장 까지 오르며

입지전적인 인물로 거론돼 왔습니다.



이번 인선에 대해

공직사회는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며

시민 사회 단체는 공직자중에

소통이 잘 되는 몇안되는 인사라며

무난하다는 반응입니다.



김완기 인사수석 내정자는

다음주중에 정식 발령을 받고

공식 업무에 돌입합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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