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협박 사건에 대해
경찰이 오늘 본격적으로 수사에 나섭니다.
순천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쯤
도의회 박 모 의원을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무 부지사 내정자인 57살 이 모씨 등
3명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협박 전화를 걸었다는 지난 12일
이씨 등의 행적을 조사하는 한편
제기된 혐의 내용을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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