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부두공단의 광양이전이
무산될 움직임을 보이자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동부권 100여 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시민행동은
이번 주 안으로
컨테이너부두공단의 광양이전
무산 움직임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해양수산부에 공개 질의서를 보낼 계획입니다.
시민행동은 또, 다음달
설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중앙부처를 항의 방문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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