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북구 용두동 35살 문 모씨의 아파트에서
태어난 지 6개월된 문씨의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아기가 엎드린 채 얼굴을 베개에
파묻고 있었다는 문씨의 말에 따라
숨이 막혀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