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된 아기 질식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1-21 12:00:00 수정 2005-01-21 12:00:00 조회수 5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북구 용두동 35살 문 모씨의 아파트에서

태어난 지 6개월된 문씨의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아기가 엎드린 채 얼굴을 베개에

파묻고 있었다는 문씨의 말에 따라

숨이 막혀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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