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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내 학교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조리사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면서 집단 행동에 들어갔습니다
무엇보다 인건비 부분은, 해당 교육청에서
전액 지원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송 기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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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내 공립학교 초.중등 비 정규직 조리사.
이들의 한달 실 수령액은, 54 만원선.
똑 같은 조리일을 하지만 정규직 조리사 급여 170만원의 3분1에도 못미쳐 비정규직들은
현실적인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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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조리사 천2백여명의 인건비 가운데
교육청 지원액은 20% 나머지는 수익자인
학부모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학교급식법 시행령 7조의
원칙대로 해당 교육청에서 인건비를 지원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INT▶
티 지역에 비해 낮은 광주지역 조리사의 임금
체계에 대한 불만도 높습니다.
일년에 급식일수가 서울지역이 275일, 부산이
265일, 전남이 260일,광주만 유독 교육부
최저일수인 245일을 적용해 임금이 낮다는
것입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비정규직의 불만의 소리가
거세자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INT▶
올해부터 교육예산이 해당 교육청에 이관된
상태에서 교육감의 결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송 기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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